KIA 김도영, 부활의 서막 알렸다
KIA 타이거즈의 4번 타자 김도영이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.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의 성장을 반기며 "시즌이 10분의 9가 남았잖아요. 김도영이 보여줘야 할 게 많다고 생각합니다"라고 말했다. 김도영은 현재 시즌에서 5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LG 트윈스의 오스틴 딘, KT 위즈의 장성우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하고 있다.KIA는 최근 6연승을